코스피

5,004.87

  • 94.94
  • 1.93%
코스닥

959.34

  • 8.05
  • 0.85%
1/3

'비정상회담' 박철민 "'아프니까 청춘이다' 과격하게 표현해 죄송"

관련종목

2026-01-22 09:1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비정상회담` 박철민 "`아프니까 청춘이다` 과격하게 표현해 죄송"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비정상회담` 박철민 "`아프니까 청춘이다` 과격하게 표현해 죄송"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배우 박철민이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쓰레기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해명했다.




      19일 방송된 JTBC `국경 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에는 배우 박철민이 출연해 `사소한 일에 쉽게 화내는 나, 비정상인가?`라는 안건을 상정했다.


      이날 방송에서 벨기에 출신 줄리안은 "얼마 전에 인상적인 말씀을 하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줄리안은 최근 박철민이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말은 쓰레기다"라고 한 발언을 언급했다.

      이에 박철민은 "라디오에서 청년들한테 조언 한 마디를 해 달라고 해서"라고 말했다. 이어 "당시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말은 수동적인 위로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만났을 때는 당당히 도전해보는 것이 청춘이다`를 강조하려고 했던 것이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박철민은 "그런데 좀 과격하게 표현이 돼 죄송스럽고, 뱉은 말을 다시 주워 담기는 좀 그렇고 해서 그냥 조용히 하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JTBC `비정상회담`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