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49.85

  • 62.61
  • 1.14%
코스닥

1,138.29

  • 14.67
  • 1.27%
1/2

'강남1970' 설현 "가수·배우 모두 좋은 결과 있었으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남1970` 설현 "가수·배우 모두 좋은 결과 있었으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설현이 가수와 배우 활동 모두에 욕심을 드러냈다.

    13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는 영화 ‘강남1970’(제공/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제작 ㈜모베라픽처스, 쇼박스㈜미디어플렉스 감독 유하)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강남1970’을 통해 첫 영화에 도전한 걸그룹 AOA 설현은 “일단 스크린에 나오는 내 모습이 실감나지 않는다. 첫 영화를 잘 마친 것 같아 기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수활동도 하고 배우로서 스크린에서도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내가 생각해도 많이 다른 것 같다. 각자의 매력이 있고 가수활동도 연기도 재밌다. 앞으로도 두 가지 다 열심히 하면서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남 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작품으로 ‘말죽거리 잔혹사’(2004), ‘비열한 거리’(2006)에 이은 10년에 걸친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다. 이민호, 김래원, 정진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2015년 1월 21일 개봉.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