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김관 기자, 훈훈한 외모-카리스마 눈빛 '누리꾼 관심 집중!'

관련종목

2026-01-13 18:1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관 기자, 훈훈한 외모-카리스마 눈빛 `누리꾼 관심 집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관 기자, 훈훈한 외모-카리스마 눈빛 `누리꾼 관심 집중!`

      JTBC 김관 기자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1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한국 청년 대표로 김관 기자가 출연해 G12 멤버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관 기자는 "JTBC 보도국에서 사회부 기자로 일하고 있는 김관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진도 숙소에서 밤 시간대의 외로움을 달래줬던 프로그램이었는데 출연하게 돼 좋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때 김관 기자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앉자마자 펜이랑 수첩 꺼냈어"라며 김관 기자의 `기자 본능`을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패널들은 김관 기자에게 질문을 쏟아냈다. 김관 기자는 "언론사 사회부, 정치부 기자들이 술을 잘 먹지 않느냐"는 질문에 "기자들은 취재원과 빨리 친해지고 다양한 얘기를 들어야 하니 술 마시는 게 기자한텐 업무의 연장선상"이라며 "주량은 소주 반 병에서 한 병"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관 기자가 "아직 싱글이다"라고 밝히자 MC들은 `마지막 연애`와 `최근 키스`에 대한 질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JTBC `비정상회담`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