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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G12 단체사진 공개, 위화감 없는 새 얼굴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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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G12 단체사진 공개, 위화감 없는 새 얼굴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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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정상회담 G12

    JTBC `비정상회담` G12 멤버들과MC들의 단체 사진이 공개됐다.


    12일 `비정상회담`의 벨기에 대표 줄리안 퀸타르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비정상회담`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기존의 `비정상회담` 멤버들은 물론 새롭게 합류한 세 명의 새얼굴들과 MC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까지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있어 눈길을 끈다.


    누군가의 생일을 축하하는 기념 사진인 듯한 이 단체 사진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단연 G12으로 완성된 새로운 멤버들의 얼굴들.

    호주 대표로 합류한 블레어와 러시아 대표 일리야, 네팔 대표 수잔까지 이들 세 사람은 기존의 비정상 대표들과 전혀 위화감 없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벌써부터 이들 세 사람이 `비정상회담`에 어떤 새바람을 불러올 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

    한편 `비정상회담` G12의 단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G12, 완전체 사진이네", "비정상회담 G12 체제 완전 기대된다", "비정상회담 G12, 일리야 블레어 수잔 맹활약 펼쳐주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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