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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형돈-하하, 두 손 꼭 잡고 ‘연인처럼’ 공포 이겨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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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정형돈-하하, 두 손 꼭 잡고 ‘연인처럼’ 공포 이겨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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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형돈과 하하의 공포체험이 계속되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정형돈과 하하는 쉴새없이 주변을 경계하면서 두 손을 꼭 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과 정준하가 뉴스센터로 향하고 나서 다음 타자인 정형돈 하하 순서가 왔다. 의문의 목소리 케빈은 박명수에게 “너 하나도 안 무섭다고 했지?” 라 물었고 박명수는 안 무섭다며 당당하게 외쳤다.

    케빈은 박명수에게 마지막으로 혼자 도전할 기회를 주겠다 말했고, 정형돈과 하하가 나갈 준비를 마쳤다.


    정형돈과 하하는 연인처럼 딱 붙어 가면서 둘이 있으니 괜찮지 않냐며 겁이 많은 두 사람의 대화는 계속됐다.

    한편 엘리베이터 밖 상황을 유심히 지켜보던 박명수에게 케빈은 “박명수 들어와” 라 말했고, 박명수는 녹화만 끝나면 보자며 겁을 주다가도 그러지 말라며 살짝 누그러워진 말투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안 무서워..안 무서워..” 라며 자기 최면을 걸었고 마이크에서 연속적으로 나는 이상한 소리에 얼굴에 미소가 싹 가셨다.


    한편 정형돈과 하하는 일부러 큰 소리를 내며 무섭지 않게 하려는 듯 뉴스센터에 다가섰고, 부득부득 안 놀란 척이었다.


    두 사람은 아무것도 없는데 괜히 한 번 서서 먼 곳을 보기도 하는 등 웃긴 모습을 자아냈고, 정형돈은 의자 옆에 누가 구른 것 같지 않냐며 앞서 체험했던 유재석과 정준하의 영상이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함께 손을 꼭 잡았고 뭐만 하면 미어캣으로 변해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경계를 놓치지 않았다.


    여전히 손을 꼭 잡은 두 사람은 첫 째로 뒤에서 날아오는 공에 맞지는 않았지만 놀라 담에 걸렸고, 두 번째로 천장에서 내려오는 손을 보고는 ‘안녕하세요’ 라고 하는 등의 여유는 보였지만 여전히 겁을 내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모든 원고를 다 읽고 테이블 안에서 뛰쳐나오는 귀신 덕에 두 사람은 다시 제대로 한 번 놀라며 대미를 장식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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