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스타의 쇼타임’이 평균 시청률 1%를 가볍게 넘기며 ‘쇼타임’의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 1회가 평균 시청률 1.19%(이하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무대 위에서의 섹시한 매력과 무대 밖 털털한 매력으로 대중적이고 폭넓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씨스타는 ‘쇼타임’을 통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대본 없이 자유롭게 진행된 이 날 방송은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가감 없는 모습과 귀여운 반전 매력을 통해 씨스타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고, 그녀들의 끼를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제작진의 전략이 통하며 씨스타의 매력을 제대로 어필했다는 평.
데뷔 후 처음으로 씨스타 완전체가 출격한 리얼리티에 대한 기대감과 엑소, 비스트, 에이핑크 편을 통해 흥행 브랜드로 자리 잡은 ‘쇼타임’이 만나며 시너지가 폭발하고 있다.
특히 20대 여성 시청률이 순간 최고 2.76%까지 오르며, 20대 여성의 워너비 파워를 입증시켰고, 기존 시리즈에 비해 다양한 연령층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이 주목할 만한 부분. 이는 씨스타의 대중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것으로 판단되며, ‘씨스타의 쇼타임’을 통해 ‘쇼타임’ 시청층의 스펙트럼을 확대하겠다는 제작진의 판단이 적중한 것으로 보인다.
씨스타 쇼타임을 본 시청자들은 “`씨스타 쇼타임`, 완전 리얼하더라”, “`씨스타 쇼타임`, 솔직해도 너무 솔직한 듯”, “`씨스타 쇼타임`, 매력있다”, “`씨스타 쇼타임`, 다음 방송도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의 쇼타임’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