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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김지훈 "내가 쉬면 사무실이 힘들어 '장보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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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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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투게더` 김지훈 "내가 쉬면 사무실이 힘들어 `장보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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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투게더` 김지훈 "내가 쉬면 사무실이 힘들어 `장보리` 출연"

      `해피 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배우 김지훈이 `왔다! 장보리`에 대해 언급했다.




      배우 김지훈은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왔다! 장보리`에 출연할 생각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날 김지훈은 "내가 연속극이나 주말극을 많이 했다. 그래서 그런 연속극, 주말극의 이미지가 정형화 되는 것 같아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었다. 그래서 `왔다! 장보리`를 안하려고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지훈은 "하지만 내가 쉬면 사무실이 힘들다. 오랫동안 쉬면 안 된다. 실은 등 떠밀리다시피 출연했지만 이렇게 40% 정도 되는 시청률을 낼 줄 몰랐다. 만약 안했으면 후회했을 것이다. 이렇게 편하게 앉아 있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요즘에는 예능 쪽에 섭외가 많이 들어 온다고 들었다"라며 "정말이냐"고 물었다. 이에 김지훈은 "정말이다. 요즘 예능에서 섭외가 들어 온다. 드라마에서 섭외가 들어와야 되는데 예능에서 들어온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지훈은 "나는 누리꾼들의 의견을 많이 고려한다. 인터넷 반응을 확인한 후 예능이나 드라마를 선택한다"라고 말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류동우기자
      ryus@bluenews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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