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킬미힐미" 지성, 황정음에게 "죽을 때까지 기억해라" 섬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킬미힐미" 지성, 황정음에게 "죽을 때까지 기억해라" 섬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월 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진수완 극본, 김진만-김대진 연출)’에서는 오리진(황정음)이 신세기로 변한 차도현(지성)을 치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도현(지성)은 한 눈에 반한 오리진(황정음)을 잡기 위해 병원으로 도망가는 오리진(황정음)을 쫓아갔다.


    차도현(지성)은 병원에 도착한 오리진(황정음)에게 “내가 너 놀아줬으니, 이제 네가 나랑 놀아줘”라며 오토바이에 태우려고 했지만 오리진(황정음)은 차도현(지성)에게 "둘이서 뭐하냐? 고무줄 놀이하냐? 진짜 그만해라, 나 병원에 가 봐야한다. 적당히 좀 해라. 나 너 같은 새끼 싫다고 했잖아"라며 화를 냈다.

    그 순가 오리진(황정음)은 차도현(지성)의 머리에서 피가 난 것을 본 뒤 그의 손을 잡고 병원으로 향했다.


    이에 차도현(지성)은 병원이 질색이라고 불평하면서도 오리진(황정음)을 따라갔다.

    오리진(황정음)은 차도현(지성)에게 “옷 벗어라 아까 싸울 때 보니까 피 많이 흘리던데.. 치료해줄게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차도현(지성)은 치료를 앞두고 오리진 앞에서 상·하의를 벗었다. 기겁한 오리진(황정음)은 "얼른 바지 입어라. 내가 다 벗으란 말 안 했잖아"라고 목소리를 높였지만 차도현(지성)은 "벗으라며, 입어야 하나?"라고 태연하게 물었다.


    이후 차도현(지성)은 자신을 치료하는 오리진(황정음)의 휴대전화에 자신의 번호를 저장하며 "내 이름이야 죽을 때까지 기억해. 내 얼굴을 한 다른 놈은 가짜야. 난 유일해. 그러니까 넌 내 눈빛을 절대 잊어선 안 돼"라고 말했다.

    이에 놀란 오리진(황정음)은 "치료 다 끝났으니까 가보세요. 안녕히 가세요"라며 90도로 인사를 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