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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이방인' 막말 작렬 리지의 부산친구 "야이 양아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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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이방인` 막말 작렬 리지의 부산친구 "야이 양아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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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로 이방인` 리지의 절친이 헬로 이방인을 방문해 큰 웃음을 주었다.

    8일 방송된 MBC `헬로 이방인`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우정과 사랑을 주제로 부산 여행을 즐기는 이방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강남의 절친으로 등장한 리지는 강남과 찰떡궁합의 호흡을 자랑하며 리지의 부산 친구를 또 불러 다함께 우정 여행을 즐겼다.


    이날 광안리로 향하던 리지는 부산에 있는 절친한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강남과의 깜짝 만남을 주선했다.

    스피커폰으로 통화한 리지와 친구의 대화는 부산 사투리로 이루어지며 어딘가 화난 것처럼 틱틱대며 “귀찮은데 와 부르고 난리고”라며 짜증을 냈지만 한걸음에 달려오며 우정을 과시했다.


    또한 “넌 선물없냐 이 양아치야”, “시끄럽다” 등등 막말을 하더니 강남과 통화를 하고나서 방송임을 알아차렸다.

    이어 “친구야 이거 스피커폰이었다, 너 이제 큰일 났다”고 말하자 리지의 친구는 갑자기 상냥하고 여성스러운 목소리로 바꿔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강남의 “친구 예뻐?”라는 질문에 리지는 “감 닮았다”며 “뺀질뺀질하니 감이랑 똑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소녀의 구수한 사투리에 강남은 크게 당황했다. 하지만 특유의 친화력으로 리지의 친구와 금방 친해지는 등 친구와의 즉석 만남에 응했다.


    리지와 강남의 요청으로 한걸음에 비치랜드로 달려온 친구는 양손 가득 제작진을 위해 비타민 음료를 챙겨 온 남다른 세심함을 보이며 걸걸한 말투와 다른 배려심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리지 친구는 "무인도에서 리지와 본인이 남았다. 둘 중 하나만 탈 수 있는 배가 온다면?"이라는 강남의 질문에 "내가 타고 가서 119를 불러와야 한다"고 서슴없이 말해 리지와의 특별한(?) 우정을 뽐내 강남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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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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