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17.42

  • 31.10
  • 0.68%
코스닥

951.93

  • 4.01
  • 0.42%
1/4

주차요원 폭행 피해 진술, 50대 어머니 피의자 신분 조사 예정.."甲질논란 점입가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주차요원 폭행 피해 진술, 50대 어머니 피의자 신분 조사 예정.."甲질논란 점입가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주차요원 폭행 피해 진술, 50대 어머니 피의자 신분 조사 예정.."甲질논란 점입가경"


    주차요원 폭행 피해 진술


    백화점 모녀 갑질 논란 사건의 피해 아르바이트 주차요원이 가해자의 폭행 처벌을 원하다는 진술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는 주차요원의 폭행 피해 진술을 확보하고 해당 모녀를 불러 조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아르바이트 주차요원 3명 중 한 명은 전날 경찰 조사에서 “50대 여성이 강제로 무릎을 꿇으라고 했고 욕설도 했다”며 “일어나려 하자 밀쳤다”고 폭행 피해 진술을 했다.

    경찰에 의하면 모녀 중 50대 여성인 어머니는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폭행 혐의가 사실로 확인되면 처벌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통해 알린 글쓴이의 동생인 또 다른 20대 주차 요원 1명도 곧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인터넷 게시판에는 ‘어느 VIP 모녀의 횡포’라는 글이 올라와 ‘갑질 논란`이 일어났다.




    글을 게시한 A 씨는 지난달 27일 부천의 한 백화점 지하주차장에서 자신들을 백화점 대표 친척이라 소개한 VIP 고객 모녀가 주차 아르바이트생의 안내를 무시하고 직원들에게 행패를 부렸다고 밝혔다.


    하지만 사실을 확인해 본 결과 이 모녀는 백화점 VIP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논란이 된 백화점 담당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논란이 된 모녀는 우리 백화점 VIP 고객이 아니다”고 전했다.



    백화점 모녀는 주차 요원이 차량을 빼달라고 하는 과정에서 승강이가 벌어졌을 뿐 폭행은 없었고 주차요원이 사과를 하며 스스로 무릎을 꿇었다고 주장했다.

    `주차요원 폭행 피해 진술` `주차요원 폭행 피해 진술` `주차요원 폭행 피해 진술` `주차요원 폭행 피해 진술`
    (사진= sns/ 방송화면 캡처)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