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택시' 오민석 "전 여자친구 때문에 배우가 됐다" 정말?

관련종목

2026-01-15 01:4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택시` 오민석 "전 여자친구 때문에 배우가 됐다" 정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택시` 오민석 "전 여자친구 때문에 배우가 됐다" 정말?

      `택시`에 출연한 배우 오민석이 배우가 된 계기를 말했다.




      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미생` 대리 특집으로 꾸며져 성대리 태인호, 강대리 오민석, 하대리 전석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영자는 오민석에게 "배우가 된 계기가 무엇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오민석은 "좀 특이하다"라며 "군대가기 전에 사귀던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연기자 지망생이었다. 그래서 `연기를 택할래? 나를 택할래?` 라고 얘기했더니 저를 택한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민석은 "그렇게 나를 택하고 일단락 지어진 줄 알았는데, 다음 휴가에 나왔더니 기획사 실장과 연락하고 있었다"라며 "헤어지고 군대로 돌아와 TV를 보는데 그 친구가 나오더라. 그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민석은 "어렸을 때는 상처가 평생 갈 것 같았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상처를 덜 받을까`라는 생각을 하다가 `그럼 나도 연기하자`라고 생각했다. 그게 배우가 된 계기었다"라고 털어놨다.(사진=tvN `택시`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