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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재점화에 양측 부인…"썸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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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재점화에 양측 부인…"썸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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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서준 백진희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이 재점화 된 가운데 양측 소속사는 이를 부인했다.


    지난 5일 한 매체는 박서준과 백진희가 2년 전 MBC `금나와라 뚝딱`에서 부부로 출연한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지 2년째라고 보도했다. 지난해 7월 열애설이 한 차례 재기된 적 있는 사이다. 그러나 양측 다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박서준은 MBC 드라마 `킬미, 힐미` 제작 발표회에서 열애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는 "바쁘니 자연히 연애도 제대로 될 리가 없다"며"계속 작품 하니까 썸까지는 가능할 수 있는데 더 이상 진전이 안 된다. 마녀의 연애 때는 거의 70일간 밤을 새웠었다"면서 "한 달 쉴 땐 집에서 게임만 했다"고 밝혔다.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에 누리꾼들은 "박서준 백진희, 잘 어울려서 그런 듯" "박서준 백진희, 썸 중인가?" "박서준 백진희,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나는구나"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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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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