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감동' 라미란 남편 존중 "막노동 부끄러운 일 아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감동` 라미란 남편 존중 "막노동 부끄러운 일 아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미란, 진짜사나이-여군특집 출연 당시 모습 (사진=MBC)


    라미란 남편 존중 "막노동 부끄러운 일 아니다" 감동


    라미란 발언 화제

    영화배우 라미란이 최근 `일간스포츠`와의 취중토크 인터뷰에서 남편 직업에 대한 생각을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라미란은 tvN `택시` 출연 당시 남편이 `막노동 한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녀는 "그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며 "막노동하는 게 부끄러운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일용직 노동자라고 말 할 때마다 오히려 듣는 사람이 당황하면서 `아~ 건축 사업 하시는구나`라면서 포장해 준다. 막노동이랑 건축 사업이랑은 엄연히 다른 건데, 그럴 때 마다 `아뇨, 막노동해요`라고 말한다"고 덧붙였다.



    핫토픽 키워드 : 라미란 남편 존중 라미란 남편 존중 라미란 남편 존중 라미란 남편 존중 라미란 남편 존중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