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허니버터칩 빼돌려 판매한 직원, 내부 조사 착수...'월 1500만원 벌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허니버터칩 빼돌려 판매한 직원, 내부 조사 착수...`월 1500만원 벌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해태제과 직원이 품귀현상을 빚는 허니버터칩을 대량으로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돼 제조사인 해태 측이 자체 조사에 나섰다.


    5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한 판매업자가 해태 직원이 빼돌린 허니버터칩 물량을 받은 뒤 인터넷을 통해 정가보다 비싸게 팔아 월 1500만원을 벌었다는 것이다.

    이 같은 의혹이 나오자 해태는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내부 조사에 착수했다.


    다만 판매업자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개연성은 떨어진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시스템상 영업사원 1인에게 하루에 최대 6∼7박스만 제공해 대량으로 물량을 빼돌리는 게 원칙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해태 관계자는 "아직 판매자 주장의 사실 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며 "내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까지 철저하게 조사를 하되 확인이 어려워지면 경찰 수사 의뢰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니버터칩,저게 가능해?""허니버터칩,대박..""허니버터칩,말도 안된다""허니버터칩,어떻게 빼돌려?""허니버터칩,저렇게 사먹은 사람이 있다는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