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소찬휘, '이제는 소찬휘가 아니고 김경희로 살아야지' 폭소

관련종목

2026-03-15 23:2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소찬휘, `이제는 소찬휘가 아니고 김경희로 살아야지` 폭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소찬휘, `이제는 소찬휘가 아니고 김경희로 살아야지` 폭소

      가수 소찬휘가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 출연 소감을 밝혔다.




      소찬휘는 4일 오전 전파를 탄 MBC 표준FM `신동호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무한도전-토토가`에 출연한 소감으로 "저를 알아보는 젊은 친구들이 많아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소찬휘는 "강의를 맡는 대학교에서도 김경희 교수님이다"라며 "학생들이나 많은 교수님들이 소찬휘로 많이 부르시는데 아무래도 학교에서는 본명을 써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무한도전-토토가`방송에서 소찬휘는 자신의 본명인 김경희를 자꾸 언급하며 장난을 치는 유재석에게 "본명 좀 부르지 마세요"라며 난감함을 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본명 안 부르면 뭘 불러요. 이제는 김경희로 살아요"라고 해 폭소를 안겼다. 소찬휘는 3일 방송된 `무한도전-토토가`에 출연해 `현명한 선택`, `티어스`를 열창했다.



      한편, 소찬휘는 6일 새 디지털 싱글 `글래스 하트(Glass Heart)`를 발매한다.(사진=MBC `무한도전-토토가`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