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78.08

  • 128.49
  • 2.60%
코스닥

1,077.76

  • 13.35
  • 1.25%
1/2

'킬미, 힐미' 황정음 "이미지에 맞는 작품하며 즐기고 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킬미, 힐미` 황정음 "이미지에 맞는 작품하며 즐기고 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황정음이 ‘킬미, 힐미’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5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에서는 새 수목 미니시리즈 ‘킬미, 힐미’(극본 진수완 연출 김진만·김대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황정음은 ‘킬미, 힐미’에서 도현(지성 분)의 비밀주치의이자 정신건강의학과 레지던트 1년차 오리진 역을 맡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황정음은 “‘킬미, 힐미’ 대본 보자마자 느낀 건 ‘쉬고 싶은데 해야 겠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동안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을 채우기 위해 쉴 새 없이 달렸던 것 같다. 이 일 자체가 욕심 부린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지 않나. 못하는 부분을 바라보고 달려왔다면 이제 욕심을 내려놓고 이미지에 맞는 걸 하며 즐기고 싶다는 생각에 ‘킬미, 힐미’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거침없이 하이킥’을 언급하며 “‘하이킥’ 때의 황정음이 아니다. 서른 두 살이니까 얼굴부터 그 때의 황정음이 아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뒤 “그동안 노력해왔던 그런 것들을 통해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생겼다”고 전했다.



    ‘킬미, 힐미’는 다중인격장애를 소재로, 일곱 개의 인격을 가진 재벌 3세와 그의 비밀주치의가 된 레지던트 1년 차 여의사의 버라이어티한 로맨스를 그린 힐링 로맨틱코미디로 지성, 황정음, 박서준, 오민석, 김유리 등이 출연하며 오는 7일 밤 10시 첫 방송 된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