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영향평가제`는 미래의 기회와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위험을 최소화하려는 것으로, 평가 대상은 중·장기적 영향 분석이 필요한 계획이나 대규모 사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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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베이비부머 종합계획 등 추진기간이 4년 이상인 종합계획, 도시고속도로 지하화와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등이 평가 대상에 속한다.
서울시는 지난달 서울연구원 내에 `미래연구센터`를 설치했고, 이달 중 전문가 자문단인 `미래서울기획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