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K팝스타4 이진아 조 혹평 속 토니음 탈락 "심심하고 무난해"

관련종목

2026-01-11 06:1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K팝스타4 이진아 조 혹평 속 토니음 탈락 "심심하고 무난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팝스타4` 이진아 조가 의외의 혹평을 받은 가운데 토니음이 탈락했다.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이하 `K팝스타4`)에서는 본선 3라운드 팀 미션 서바이벌 매치가 그려졌다.

      이날 이진아, 토니음, 우녕인은 `블랙홀`이라는 이름으로 한 조가 됐다.


      이진아, 토니음, 우녕인은 지드래곤의 `블랙(Black)`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 후 박진영은 "얼마든지 코드를 개성있고 색깔 있게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곡인데 왜 그렇게 뻔한 파트로 만들었는지…"라고 운을 뗐다.

      그는 "코드 진행이 팝에서 가장 많이 쓰는 것이었다. 그렇게 하니까 의외로 심심하게 들리고 무난해졌다"며 "코드가 너무 토니에게만 맞는 곡이다. 나머지 두 명이 거기에 억지로 노래를 부르니 애매해졌다. 많이 아쉽다"고 밝혔다.



      유희열은 "주특기가 다른 게 있는데 모여서 하다 보니까 절충을 봐야 되는데 그게 좋은 효과를 주지 않았다. 세 명 다 솔로가 어울린다"고 덧붙였다.

      결국 `블랙홀` 조는 에스더 김, 케이티 김, 지수연으로 이뤄진 `트리플A` 조에 쓰디쓴 패배를 맛봤다. 에스더 김, 케이티 김, 지수연 전원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에 블랙홀 조에서는 토니음이이 탈락했고 이진아, 우녕인은 합격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K팝스타4 이진아,아쉽네""K팝스타4 이진아,혹평 받았네""K팝스타4 이진아,아이고..""K팝스타4 이진아,다음 무대 더 잘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