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토가 예원
그룹 쥬얼리 멤버 예원이 `무한도전 토토가` 출연 소감을 전했다.
예원은 지난 3일 오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방송 종료 이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시 봐도 소름이 끼칩니다. 어떡해. 돈 주고도 못 살 소중한 경험을 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해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예원은 아이 때문에 미국에 있는 쿨 멤버 유리를 대신해 김성수, 이재훈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쿨은 20년 전 모습 그대로 등장해 `애상`과 `슬퍼지려 하기 전에`를 열창하며 관객 모두를 90년대로 되돌리며 객석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이날 무대를 위해 2주 동안 홀로 맹연습을 하던 모습도 방송되면서 공연에 대해 애착을 보였다. 이날 예원은 완벽한 안무와 라이브로 유리의 빈자리를 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