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장수원 '미생물', 장도연 가슴패드 주우며 볼룸몸매에 시선고정 '폭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장수원 `미생물`, 장도연 가슴패드 주우며 볼룸몸매에 시선고정 `폭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장수원 ‘미생물’

    장도연이 볼륨 몸매로 장수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일 방송된 2부작 tvN 금요드라마 `미생물`(극본 곽경윤 안용진 연출 백승룡) 1회에서 장그래(장수원)는 안영이(장도연)와의 첫 만남에서 영이의 몸매에 시선을 빼앗겨 웃움을 자아냈다.이

    날 장그래와 안영이는 복도에서 처음 마주쳤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안영이의 모습에 장그래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그러나 안영이는 바닥에 떨어진 머리끈을 줍다가 가슴 보정 패드를 떨어뜨렸고, 이를 장그래가 주워주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미생물`이 패러디한 원작 `미생`에서는 안영이(강소라)가 머리끈을 떨어뜨린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장수원 미생물”, “장수원 미생물, 장도연”, “장수원 미생물 장도연, 너무 웃기다”, “장수원 미생물, 왜 연기 잘하죠?”, “장수원 미생물 장도연, 대박”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생물`은 춤과 노래가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가 연예계 데뷔에 실패한 후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