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757.41

  • 46.49
  • 0.68%
코스닥

901.80

  • 3.37
  • 0.38%
1/4

‘폭풍의 여자’ 송이우-정찬 관계, 더 깊어져 ‘제대로 불륜이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폭풍의 여자’ 송이우-정찬 관계, 더 깊어져 ‘제대로 불륜이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폭풍의 여자’ 미영과 현성의 관계가 더욱 깊어졌다.

    12월 29일 방송된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 41회에서는 정임(박선영 분)이 징역형을 살고 2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ADVERTISEMENT


    정임에 대해 거짓 증언을 해 정임이 징역 살이를 하도록 일조한 미영(송이우 분)과 현성(정찬 분)의 관계는 어떻게 되었을까.

    미영은 변함없이 현성의 곁을 지키고 있었다. 예전엔 현성 앞에서 벌벌 떨며 매달리는 모습이었다면 지금은 좀 더 여유로운 모습이었다.

    ADVERTISEMENT



    미영은 현성의 사무실에게 회장을 만나러 간 현성을 기다리고 있었다. 현성도 그런 미영이 익숙한 듯 했다.

    현성이 굳은 표정으로 들어오자 미영은 “기분 상하는 일 있었어요? 얼굴이 왜 그래요”라며 걱정했다.


    이어 미영은 “나는 표정만 봐도 현성씨 기분 바로 안다니까?”라고 말했다. 예전에는 꼬박꼬박 전무님이라고 불렀지만 지금은 현성씨로 바뀐 모습이었다.

    미영은 현성의 어깨를 만졌다. 현성은 “여기 회사야”라며 걱정했다. 미영은 “그래서 더 스릴 있지 않아요?”라고 되물었다. 당돌한 미영의 모습에 현성은 피식 웃고 말았다.

    ADVERTISEMENT


    2년 전 미영을 향한 현성의 마음은 진심이 아니었다. 철저하게 이용하려는 의도 뿐이었다.

    그러나 2년 동안 관계를 유지하면서 미영을 향한 현성이 마음이 변했는지 아니면 그대로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