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전설의 마녀’ 도상우, 자꾸만 광땡이에게 끌려 ‘핏줄 당기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설의 마녀’ 도상우, 자꾸만 광땡이에게 끌려 ‘핏줄 당기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설의 마녀’ 도진(도상우 분)이 또 다시 미오(하연수 분)를 찾아왔다.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연출 주성우, 극본 구현숙) 20회 방송분에서는 광땡이에게 끌리게 되는 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19회 방송분에서 미오(하연수 분)를 만나러 집 앞을 서성거리던 도진은 결국 집으로 들어가 광땡이와 처음 마주했고 복녀(고두심 분)는 도진에게 “약혼까지 했으니 더 이상 집에 찾아오지 말라”고 했다.

    도진이 돌아간 후 복녀는 미오에게 이 사실을 말하며 “둘이 나란히 있으니 판박이더라. 핏줄이 무섭긴 무서운가봐”라고 말했고 미오는 혼란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한편 약혼녀와 잘 사는 게 자신을 도와주는 거라는 미오의 말을 듣고 도진은 보경(홍아름 분)에게 마음을 열어보려고 함께 영화를 보기로 했다.


    하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미오 집 앞에 와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내가 여기 왜 왔지?”라고 했다.



    미오는 수인(한지혜 분)과 함께 광땡이 손을 잡고 외출하는 중이었고 도진은 그런 미오와 광땡이의 모습을 유심히 지켜보며 “꼬맹이 너는 나 없이도 잘사는 구나. 못된 꼬맹이”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저마다 억울하고 아픈 사연을 갖고 교도소에 수감된 네 여자가 `공공의 적`인 신화그룹을 상대로 펼치는 설욕전을 다룬 MBC 주말 드라마 ‘전설의 마녀’는 토, 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