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사유리, 개그콘서트 사유리 깜짝 연기 "한국에 오래있어서 일본어 까먹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사유리, 개그콘서트 사유리 깜짝 연기 "한국에 오래있어서 일본어 까먹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유리

    방송인 사유리가 `개그콘서트`에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명인본색`에는 사유리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일본 명인들이 운영하는 일식집을 배경으로 하는 `명인본색` 코너에서 이현정은 "내가 몸이 약해서"라는 유행어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어 사유리가 등장, 임재백을 보고 "잘생겼어요. 여자친구 있어요? 송승헌 닮았어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내 "꺼져"라고 소리쳤고 "시력이 약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사케를 선물, "여기에 뭐라고 쓰여있느냐"라는 질문에 사케를 집어던지며 "일본어가 약해서. 내가 한국에 오래있었어요. 그래서 일본어 까먹었어요"말해 폭소하게 했다.

    사유리의 명인본색을 본 네티즌들은 "사유리, 깜짝놀랐네" "사유리, 일본어 까먹었대" "사유리,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