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43.05

  • 56.73
  • 1.24%
코스닥

952.35

  • 4.43
  • 0.47%
1/4

'압구정 백야' 박하나, 친모 이보희 향한 복수 시작 '묘한 표정' 무슨 의미?

관련종목

2026-01-12 10:4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압구정 백야` 박하나, 친모 이보희 향한 복수 시작 `묘한 표정` 무슨 의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압구정 백야` 박하나, 친모 이보희 향한 복수 시작 `묘한 표정` 무슨 의미?

      MBC `압구정 백야`에서 박하나가 이보희를 향한 복수를 시작했다.

      25일 방송된 `압구정 백야`에서는 조나단(김민수)과의 결혼을 막으려 백야(박하나)를 불러내는 서은하(이보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하는 백야를 만나기 전 조지아(황정서)를 장화엄(강은탁)과 결혼시키려면 백야에게 화를 내지 않고 참아야 한다고 다짐했다. 하지만 자신의 약 올리는 백야의 태도에 화가난 은하는 자신이 낳고 버린 딸 백야에게 가정교육을 운운하며 화를 냈다.

      이에 백야는 "부모 없이 자라서 보고 배운 게 없는 건 사실이다"라고 답했고, 이에 은하는 "부모 없이 큰 게 자랑이냐. 내 눈에 흙이 들어가도 너 며느리 안 본다. 절대 어떤 일이 있어도"라고 소리쳤다.


      이때 백야의 휴대폰으로 나단의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를 받으려는 백야에게 은하는 "그 전화 받지마!"라고 소리쳤지만 백야는 은하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태연하고 나단의 전화를 받아 은하를 기막히게 했다.(사진=MBC `압구정 백야`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