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피노키오` 박신혜와 이종석이 키스신 뒤 현장 분위기를 공개했다.
21일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측은 지난 11회 방송에서 서로를 여전히 사랑하지만 안타까운 이별을 맞이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이종석, 박신혜의 눈물 어린 키스신 뒤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한 스틸 속 이종석과 박신혜는 벽에 기대 어깨를 나란히 맞대고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커다랗고 맑은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어 또 다른 스틸 속에는 이종석과 박신혜가 키스신 촬영을 앞두고 합을 맞추고 있는 모습도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마주보고 서서 그윽한 눈빛으로 서로를 응시하고, 따뜻한 미소를 건네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피노키오` 제작사 측은 "이종석과 박신혜는 두 사람 모두 애교 넘치는 현장 분위기 메이커다. 두 사람이 함께하는 장면이면 스태프들이 더 즐거워할 정도"라고 밝힌 뒤, "두 사람 모두 최근 감정소모가 많은 장면들이 이어지고 있어 지치고 힘들 법 한데, 자신보다 상대배우를 먼저 배려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이렇듯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달링커플`과 `피노키오`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종석-박신혜-김영광-이유비가 주연을 맡은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오는 24일 수요일 13회가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