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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 "생긴건 우리 아버지"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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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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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에게 "생긴건 우리 아버지" `폭소`

      `삼시세끼`에서 방송인 최화정이 배우 김광규의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느 배우 이서진과 2PM 멤버 옥택연의 정선 집에 게스트로 배우 윤여정, 방송인 최화정, 배우 김광규, 배우 겸 가수 이승기가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서진, 옥택연, 이승기, 김광규는 수수추수를 마치고 식후 낮잠을 잤다. 그사이 `삼시세끼`의 마지막 게스트인 최화정과 윤여정이 방문했다. 특히 최화정은 김광규는 보자마자 "우리 베이비"라고 불러 폭소케 했다. 김광규는 최화정에 대해 "어릴때부터 봐왔던 선배님이라 누나라고도 할 수 없고, 예의를 갖춰 선생님이라고 부른다"라고 말했다.





      이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최화정은 "김광규가 그 외모를 하고 내게 선생님이라 하는 거다. 우리 아버지처럼 생겨가지고. `그럼 저는 뭐라 불러드릴까요?` 물었더니, 아기 불러 달라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최화정은 "결국 베이비로 호칭이 굳혀졌다"고 호칭 비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삼시세끼`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마무리 하며, 다음 주 그 뒷이야기를 담은 에필로그를 방송할 예정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최화정, 두 분 엄청 재밌었음", "`삼시세끼` 최화정, 아버지 얼굴이래",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가 베이비?",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 베이비 어울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tvN `삼시세끼` 화면 캡쳐)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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