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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한양수자인 엘시티' 견본주택 3일간 1.8만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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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한양수자인 엘시티` 견본주택 3일간 1.8만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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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이 지난 12일 문을 연 `세종 한양수자인 엘시티`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총 1만 8천명 이상의 내방객들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세종시 3-3생활권에 들어서는 `세종 한양수자인 엘시티`는 지하 1층, 지상 12~22층, 총 12개동 규모이며, 총 760가구 모두가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용 59~84㎡의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됐다.


    단지가 위치한 3생활권은 중앙행정과 도시행정, 대학·연구기관 등 핵심 기관들에 둘러싸인 노른자위로 급부상하고 있어 관련 기관에 종사하는 근무자들의 수요가 높을 것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분양일정은 오는 16일 이전기관 특별공급 1차를 시작으로 18일 이전기관 특별공급 2차 및 기타 특별공급을 실시한다.


    이후 1·2순위 청약은 22일, 3순위 청약은 23일 받을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일은 30일, 계약은 1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세종 한양수자인 엘시티` 분양가는 3.3㎡당 평균 810만원으로, 여기에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과, 계약금 분납제 등 금융혜택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7년 3월 예정이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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