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3

'아빠어디가' 안정환,이혜원 향한 애정 과시...휴대폰에 '끝사랑' 저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아빠어디가` 안정환,이혜원 향한 애정 과시...휴대폰에 `끝사랑` 저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안정환이 아내 이혜원에 대한 아낌없는 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에서는 캐나다로 여행을 가기 위해 인천공항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정환은 공항으로 떠나기 전 차 안에서 아내 이혜원에게 전화를 걸어 "내가 없는 동안 여유를 즐기고 있어. 응, 사랑해요"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를 본 윤민수는 "어떻게 그런 말이 나와? 애가 둘인데? 와 장난 아니네"라며 두 사람의 애정 행각을 놀라워했다.

    이에 안정환은 뿌듯해하며 "사랑은 연기가 안돼. 대단한 사랑이지"라고 말하자 윤민수는 "핸드폰에 `끝사랑`이라고 저장되어 있네. 와 리환아, 너 곧 있으면 동생 생기겠다"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아빠어디가 안정환 소식에 누리꾼들은 "아빠어디가 안정환,대박""아빠어디가 안정환,사랑이 대단해""아빠어디가 안정환,엄청나네""아빠어디가 안정환,닭살 부부""아빠어디가 안정환,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