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녀석들 김태훈, 검사가 극중 연쇄살인사건의 범인 '충격적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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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녀석들 김태훈, 검사가 극중 연쇄살인사건의 범인 `충격적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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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녀석들 김태훈

    나쁜녀석들 김태훈이 연쇄 살인범으로 밝혀졌다.


    지난 13일 방송된 케이블 OCN `나쁜 녀석들`에서는 검사 오재원(김태훈)이 극 중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임이 밝혀졌다.

    김태훈은 과거 아내를 죽인 살인범에게 자신이 정의한 `진정한 형벌`을 내리기 위해 살인을 시작했다. 그는 연쇄 살인 사건의 피해자들을 자신의 범행에 끌어들여 형벌 집행을 시작했고 그 죄를 박해진에게 덮어 씌웠다.


    오재원은 톨스토이의 말을 이용해 세상을 바꾸려는 것이라는 자신의 신념을 드러내며 광기 어린 미소를 보였다. 더불어 검거를 당하는 순간까지 "내 방법이 옳았는지 틀렸는지는 세상이 평가해 줄 거야"라며 무서운 신념을 굽히지 않았다.

    나쁜녀석들 김태훈에 누리꾼들은 "나쁜녀석들 김태훈, 진짜 소름이었다" "나쁜녀석들 김태훈, 완전 무서워" "나쁜녀석들 김태훈, 재밌었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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