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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사심 "혜리보단, 소진씨♥"…소진 일상보니 "반할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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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사심 "혜리보단, 소진씨♥"…소진 일상보니 "반할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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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병재의 `혜리보다 소진이 좋다`는 사심발언이 화제인 가운데, 소진의 일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 유병재는 `진짜 사나이`에서 교관까지 녹인 애교로 큰 화제를 모은 혜리가 부담스럽다며 소진이 더 좋다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유병재도 반한 소진의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걸스데이 멤버 소진은 걸그룹다운 여성스러운 미모, 뽀얀 피부, 화사한 미모로 남성팬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SNS를 통해 공개된 일상 속 소진은 수수한 패션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패션센스를 과시하며 자신만의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앳되 보이는 외모와 달리,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 역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유병재 혜리 소진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병재는 혜리보다 소진이 좋군", "유병재 소진 발언 이해간다", "유병재, 혜리 애교가 부담스럽다니, 소진도 좋지만 의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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