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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 민들레’ 전승빈, 김가은에 최재성 무서운 사람…윤선우와 사랑 그만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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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편단심 민들레’ 전승빈, 김가은에 최재성 무서운 사람…윤선우와 사랑 그만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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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수가 들레에게 이쯤에서 그만하라 말했다.

    10일 방송된 KBS2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에서 용수는 대성이 무서운 사람이라면서 태오와는 이쯤에서 그만두는 게 어떻겠냐 말했지만, 들레는 태오를 사랑하기 때문에 물러서지 않겠다고 전했다.


    용수(전승빈)가 실비식당을 찾았다. 용수는 들레(김가은)에게 어제 어디를 갔었냐 물었다. 들레는 반송재에 꼭 가보고 싶었었다면서 아버지와 함께 갔으면 더 좋았을 거라 말했다.

    용수는 자신에게 이야기했으면 데려다 주었을 거라 말했고, 들레는 태오(윤선우)와 함께 갔었다 전했다.


    용수는 들레가 많이 힘들어질 거라면서 태오와는 안 된다는 입장이었다. 들레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이야기를 전하면서 힘들 것은 알겠는데 더 이상 지레 겁먹고 뒷걸음질 치지 않겠다 말했다.

    용수는 대성(최재성)이 가만 있을 사람이 아니라면서 무슨 말부터 꺼내야 할지 몰라 물을 들이켰다.



    용수는 잘 해보겠다는 들레에게 대성이 얼마나 무서운 사람인지 모를 거라면서 태오도 자신의 아버지가 어떤 사람인지 모를 거라 말했다.

    용수는 들레에게 여기서 멈추지 않으면 둘다 힘들어질거라면서 제발 자신의 말을 들어 달라 부탁했다.


    그러나 들레는 이미 결심했다면서 태오를 사랑하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청자(서윤아)는 수철(연제욱)에게 정말 사우디에 갈 거냐면서 어디 지방에 갈 데 없냐 물었다.


    수철은 왜 그러느냐 물었고, 청자는 다른 지방으로 가서 새로 시작하자면서 자신들을 모르는 곳으로 가자 말했다.

    청자는 더 이상 성질도 부리지 않고 술도 마시지 않겠다면서 아기와 수철을 위해서만 살겠다며 뭐든 하겠다 간절했다.



    한편 동수(노영학)는 들레를 찾아왔고 자신의 어머니가 훔쳐간 들레의 돈을 조금씩 갚겠다며 돈을 내밀었다.

    동수는 나중에 세계챔피언이 되면 들레의 동생을 꼭 찾아주겠다면서 자신이 이미 도영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말 못하는 속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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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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