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최경환 "유라시아 국가들간 협력 강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경환 "유라시아 국가들간 협력 강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중앙아시아와 몽골 등 유라시아 국가들간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부총리는 오늘(10일) 오전 정부 서울청사에서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유라시아는 유럽연합의 단일시장처럼 거대한 경제블록의 잠재력을 갖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최 부총리는 "우리나라는 유라시아와 태평양을 연결하는 관문으로 유라시아 협력을 가속화하기 위한 촉진자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며 "우리 기업의 진출도 본격화될 수 있도록 정부의 마중물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강조해습니다.


    정부는 유라시아 지역의 인프라 부족과 높은 물류비용, 투자 불확실성 등 기업 진출을 가로막는 장벽을 완화하기위해 역내 교통과 물류, ICT, 에너지 등에서 상호 연계성을 높이기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경제협력을 위한 거점을 확충하고 투자환경 개선과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는 등 단계별로 지원해 나갈 방침입니다.



    한편 최 부총리는 최근 경제상황에 대해 "당분간 어려운 대외여건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주요국과의 경쟁도 한층 더 치열해질 전망"이라고 진단했습니다.

    그는 "수출기업들이 보다 나은 여건에서 기업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대외적으로 정상외교, FTA 네트워크 확대 등으로 국가간 협력기반을 지속 확충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