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법인명은 `케이비와이퍼시스템(가칭)`이며 자본금은 50억원이다.
ADVERTISEMENT
합작법인 지분은 KCW와 보쉬전장(RBKB)에서 각각 50%(50만주)씩 나눠 갖게 된다.
KCW는 이 지분을 확보하기 위해 약 358억원 어치의 현물(공장 등)을 투입하며, 취득 예정일은 내년 5월 30일이다.
ADVERTISEMENT
증권가에서는 경창산업과 보쉬 간 이같은 결정에 따라 경창산업이 KCW 주식을 공개매수한 후 자진 상장폐지시킬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