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오만과 편견' 시청률, 한 자리대 진입에도 1위 수성

관련종목

2026-04-30 17:3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만과 편견` 시청률, 한 자리대 진입에도 1위 수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오만과 편견’ 시청률이 하락했다.

      9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은 9.7%(전국기준)의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11.1%)보다 1.4%P 하락한 수치다.


      그러나 ‘오만과 편견’은 시청률이 한자리 수대에 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월화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오만과 편견’ 시청률 하락은 동시간대 첫 방송된 ‘힐러’의 영향으로 보인다. ‘힐러’는 7.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4.9%로 종영한 전작 ‘내일도 칸타빌레’를 월등히 앞섰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비밀의 문’은 4.3%의 시청률로 꼴찌를 차지했다.

      ‘오만과 편견’ 시청률에 누리꾼들은 “‘오만과 편견’ 시청률” “‘오만과 편견’ 시청률 대박” “‘오만과 편견’ 시청률 ‘힐러’가 이기려나” “‘오만과 편견’ 시청률 궁금하다” “‘오만과 편견’ 시청률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