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CJ헬로비전, 소니 'Z3' 판매…외산폰 상륙 본격화

관련종목

2026-01-11 00:0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CJ헬로비전, 소니 `Z3` 판매…외산폰 상륙 본격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외국산 단말기의 국내 상륙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CJ헬로비전은 내일(9일)부터 소니의 스마트폰 `엑스페이라Z3 콤팩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알뜰폰 업계에서 일본산 스마트폰 판매를 시작하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엑스페리아Z3 콤팩트`는 스냅드래곤 801, 최고감도(ISO) 12800과 2070만 화소를 지원하는 카메라가 강점인 제품으로,플레이스테이션4와 연동이 가능해 일명 `게임폰`으로도 불립니다.
      CJ헬로비전은 엑스페리아Z3 콤팩트(출고가 54만9천원)에 30만 원의 보조금을 적용해(요금제 6만원대 기준) 24만9천 원에 제품을 판매합니다.
      4만원대 요금제를 쓸 경우 약 24만 원의 보조금을 지급합니다.
      앞서 지난 9월, LG유플러스는 알뜰폰 자회사인 미디어로그를 통해 중국 화웨이의 `X3` 판매를 시작했고 LG유플러스도 지난 달부터 `X3`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