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해피투게더’ 김유정 "보통 사람이 한 번 폭식하는 양, 매 끼니 먹는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피투게더’ 김유정 "보통 사람이 한 번 폭식하는 양, 매 끼니 먹는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해피투게더3’ 김유정이 대식가임을 밝혔다.


    12월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먹고 또 먹고’ 특집으로 김유정, 김태우, 김준현, 홍진영, 페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이 “샐러드만 먹을 것 같이 생겼다”고 말하자 김유정은 “폭식가다. 보통 사람이 한 번 폭식하는 정도의 양을 매 끼니 그렇게 먹는다”고 고백했다.

    또한 김유정은 “삼겹살도 한 번에 세 점씩 먹는다”며 “달걀과 귤을 멈추지 않고 먹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김유정의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3` 김유정, 대박" "`해피투게더3` 김유정, 정말 대박일 듯" "`해피투게더3` 김유정, 정말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