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미스터 백" 이준, 신하균에게 "장나라 좋아하는 것 같다 " 고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스터 백" 이준, 신하균에게 "장나라 좋아하는 것 같다 " 고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2월 2일 방송된 MBC ‘미스터 백’(극본 최윤정, 연출 이상엽)’에서는 최신형(신하균)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최대한(이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신형(신하균)은 은하수(장나라)와 영화를 보기로 했다. 잔뜩 기대한 최신형(신하균)은 꽃을 사들고 퇴근하는 은하수(장나라)를 기다렸다.


    그 순간 최대한(이준)과 은하수(장나라)가 나타났고, 최대한(이준)이 은하수(장나라)에게 목걸이를 주는 모습을 보고는 망연자실했다.최신형(신하균)이 보고 있는 줄 모르는 최대한(이준)은 은하수(장나라)에게 목걸이를 걸어주며 “이게 소원을 들어준다고 했잖아. 사람들에게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다고 그랬잖아. 꿈 이루어지라고”라며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은하수(장나라)는 “그래도 이건 어머님 유품인데.. 제가 받을 순 없죠”라고 거절했다. 그러자 최대한(이준)은 “풀지마. 부담스러우면 일주일만 차고 돌려줘라. 지금 주면 내가 뭐가 되냐”라고 말했다.



    이후, 이 모습을 다 지켜본 최신형(신하균)은 차에 타있는 최대한(이준)에게 다각 “할 말이 있다. 잠깐만 보자”라고 말했다.이어 “은하수(장나라) 진짜 마음에 있는 거냐? 진짜 마음에 있냐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최대한(이준)은 "어. 나 그여자 좋아하는 것 같다. 내가 사랑받아본 기억이 별로 없어서 사랑을 어떻게 하는지 몰랐는데 내가 누군가한테 내 진심을 다하고 싶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들었거든"이라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