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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조우종, AOA 스타일리스트 일에 “만족감이 세계 최고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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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조건’ 조우종, AOA 스타일리스트 일에 “만족감이 세계 최고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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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우종이 5일간 AOA의 스타일리스트를 하게 됐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는 김준호, 김준현, 정태호, 조우종, 개코, 김기리가 금남의 직업에 도전하는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인간의 조건’ 멤버들은 촬영 당일에 앞서 방송국에 모여 제작진으로부터 미리 앞으로 하게 될 미션에 대한 소개를 들었다.

    그러며 제작진이 미리 정한대로 멤버들이 앞으로 하게 될 직업에 대해 통보를 받게 된 것. 이때 김준호는 “아이돌 기숙사에서 일하고 싶다”와 같은 바람을 드러냈고 이에 주변 멤버들로부터 “더럽다”는 소릴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정말 ‘금남의 직업’에 AOA 스타일리스트가 있던 것. 이 일을 조우종이 맡게 되자 멤버들은 다 같이 한마음이 되어 조우종을 비난했다.

    멤버들은 “당신이 뭔데 이런 걸 해”라며 “골 넣을 때보다 더 좋아한다”고 조우종의 기뻐하는 모습을 지적했다.




    조우종 역시 기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아침 일찍부터 16시간을 일해야 함에도 “직업적 만족감이 세계 최고수준”이라며 일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김준호는 KBS 환경미화원을 김준현은 요쿠르트 배달원을 개코는 속옷 디자이너를 김기리는 헤어메이크업 디자이너를 정태호는 유치원 선생님 일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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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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