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바보 등극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피투게더` 권오중, 아내 바보 등극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권오중이 아내 바보로 등극했다.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는 `봉잡았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권오중, 기태영, 진태현과 가수 윤민수, 개그맨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오중은 아내가 6살 연상임에도 `봉잡았다`라고 인정하며 아내에 대한 자랑을 늘어놓았다.

    특히 이날 권오중은 아내가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말해 MC와 게스트들의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이 권오중 아내의 사진을 공개하자 게스트들은 탄성을 내질렀다.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을 쓰다듬으며 `손이 가는 몸`이라고 말했고 이에 박명수와 박미선은 야유를 보내며 수위를 조절하라고 지적했다.

    그러자 권오중은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 소리를 쳤고 이에 박명수는 "그렇다면 사과드린다"라고 급사과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권오중은 아내에 대해 "처음 봤을 때 지적이며 섹시했다. 적극적으로 대시했다"고 고백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