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43

  • 38.11
  • 0.83%
코스닥

954.10

  • 6.18
  • 0.65%
1/4

'빅매치' 신하균 이정재, 촬영 5개월 동안 딱 3일 만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빅매치` 신하균 이정재, 촬영 5개월 동안 딱 3일 만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영화 `빅매치`에 출연하는 배우 이정재가 신하균과 함께 촬영한 건 3일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빅매치`에서 이정재가 연기한 최익호와 신하균이 연기한 에이스는 극의 두 축을 이루지만 서로 만나는 장면은 결말부에 가서야 나온다.


    이에 이정재는 "5개월여 동안 단 두 장면 촬영에서 만났다. 날짜로 따지면 한 3~4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도 호흡이 척척 잘 맞는 것 같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신하균은 "영화를 보니 이정재 선배가 너무 고생하신 것 같아 할말이 없다"며 "저는 한정된 공간에서 찍어 너무 편하게 촬영한 것 같다. 아귀가 잘 맞아떨어지는 것 같다고 느끼며 봤다"고 영화 감상 소감을 말했다.


    `빅매치` 신하균 이정재 소식에 누리꾼들은 "`빅매치` 신하균 이정재, 훈남들이네" "`빅매치` 신하균 이정재, 재밌겠다" "`빅매치` 신하균 이정재, 꼭 보러 가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매치`는 도심 전체를 무대로 천재 악당 에이스(신하균 분)로부터 형(이성민 분)을 구하기 위한 익호(이정재 분)의 무한질주를 그린 오락액션 영화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