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산이 레이나 달달 수상소감, "제일 중요한건 사랑스러운 레이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산이 레이나 달달 수상소감, "제일 중요한건 사랑스러운 레이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산이 레이나 특별한 수상 소감이 화제다.

    지난 13일 열린 `2014 멜론 뮤직 어워드(MMA)`에서 산이와 레이나는 `한여름밤의 꿀`로 랩/힙합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날 산이는 `한 여름밤의 꿀` 가사 부분을 조금 개사해 "레이나, 내가 너 좋아했던 거 알지?"라고 물었고 레이나는 "알아"라고 대답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산이는 수상소감에서 "감사한 사람이 진짜 많다. 부모님, 친구들, 친척들, 매니저 친구들, 생각나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바로 내 옆에 있는 사랑스러운 레이나다"라며 "레이나 없었으면 이렇게 돈을 많이 못 벌었을 거다. 팬 여러분들 감사드린다. 2015년에도 잘 부탁드린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산이 레이나 발언에 누리꾼들은 "산이 레이나, 둘이 무슨 사이?" "산이 레이나, 잘 어울리는데" "산이 레이나, 달달하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