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이유리, 촬영 중 시민 욕설에 "감사했다"라고 이야기한 사연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유리, 촬영 중 시민 욕설에 "감사했다"라고 이야기한 사연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민정` 이유리가 신들린 악녀 연기에 입을 열었다.


    13일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훅 들어온 초대석`에는 배우 이유리가 출연했다.

    이유리는 연기력 칭찬을 많이 받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제 앞에서는 연기에 몰입하라고 해서인지 칭찬을 안 해주셨지만 뒤에서 제가 없을 때는 제 칭찬을 많이 해주셨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이유리는 "칭찬을 해주셨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제 이미지가 쇄신되고 더 나빠지지는 않겠다는 위안이 되더라"고 털어놨다.

    또한 그는 최근 화제가 된 촬영 중 지나가는 시민이 욕설을 한 것에 대해 "무플보다는 악플이 낫듯이 `대중들이 저에게 관심이 있구나`하고 오히려 감사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유리는 최근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악녀 연민정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유리는 다음달 29일부터 MBC `세바퀴`의 박미선의 후임 MC로 예능 출격 예정이다.

    이에 청취자들은 "이유리, 우리 연민정" "이유리, 요즘 대세지" "이유리, 그래 무관심보닷 악플이 낫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유리 인스타그램)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