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74.74

  • 49.95
  • 1.08%
코스닥

943.90

  • 5.91
  • 0.62%
1/4

홍수아, 여주인공용 '대왕 꽃다발' 받아… '원령' 제작발표회 '올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홍수아, 여주인공용 `대왕 꽃다발` 받아… `원령` 제작발표회 `올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홍수아가 대왕 꽃다발을 받았다.

    홍수아는 지난 11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원령`(감독 동지견)의 공식 시사회에 참석해 여주인공으로서 자리를 빛냈다.


    홍수아는 `원령`에서 여주인공 설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이날홍수아는 취재진의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 중국 드라마 `억만계승인`의 여주인공 육환아 역으로 중국무대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그녀는 각종 CF를 섭렵하며 중국 내 입지를 다진 상태.

    이날 홍수아는 다른 배우들과는 달은 특별한 꽃다발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바로 특별히 제작된 여주인공을 위한 `대왕 꽃다발`이었다.


    이에 홍수아는 11일 자신의 SNS에 "중국다운 왕꽃다발. 11.11 외로운 빼빼로데이에 덕분에 햄볶았어요. 무게도 대단한 왕다발. 감사해요 중국분들"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홍수아의 영화 `원령` 개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수아 중국에서 인기 장난 아니구나", "홍수아 중국어도 많이 공부한 듯", "홍수아 중국에서 완전 여신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