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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탈' 유나의 거리 신소율 종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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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탈` 유나의 거리 신소율 종영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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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의 거리 신소율 (사진=가족액터스)


    `신소율 유나의 거리 종영 소감 화제`


    미녀 탤런트 신소율이 ‘유나의 거리’ 종영 소감을 전했다.

    신소율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 배우 지망생 한다영 역을 맡은 신소율의 마지막 촬영장 대기실 사진을 공개했다.


    신소율은 텅 빈 대기실에 홀로 남아 쓸쓸함을 달래고 있다.

    신소율은 "존경하는 작가님과 너무 고생하신 감독님 이하 스탭분들 그리고 많이 아껴주는 선배님들께 감사 드린다. 2014년 최고의 드라마로 여러분들의 머릿속에 늘 기억되길 바란다. 개인적으로 다영이 새엄마 홍여사 김희정 선배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며 종영 소감을 밝혔다. `유나의 거리`는 50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유나의 거리 신소율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나의 거리 신소율, 명연기 잘 봤습니다" "유나의 거리 신소율, 시청자들도 너무 허탈하고 쓸쓸하네요" "유나의 거리 신소율, 벌써부터 그립네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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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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