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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유를 빕니다"…리틀싸이 전민우 뇌종양 시한부 선고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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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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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쾌유를 빕니다"…리틀싸이 전민우 뇌종양 시한부 선고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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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우 군이 `뇌간신경교종’이라 불리는 일종의 뇌종양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SBS)


      "쾌유를 빕니다."


      전민우 군이 `뇌간신경교종’이라 불리는 일종의 뇌종양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SBS `궁금한이야기 Y`가 `리틀 싸이` 전민우 군의 근황을 전했다.


      `궁금한이야기 Y`에 따르면 얼마전 평소처럼 축구를 하며 놀던 전민우 군이 갑자기 눈앞에 골대를 두고 골을 넣지 못했다. 그 모습을 보고 걱정이 된 엄마는 민우를 데리고 병원을 찾았다.

      감사 결과,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들었다. 민우 군이 `뇌간신경교종’이라 불리는 일종의 뇌종양 판정을 받은 것, 뇌간에 암세포가 생긴 것인데, 수술을 하다 사망할 위험이 있어 사실상 치료가 불가능한 병이라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7일 밤 8시 55분 SBS `궁금한이야기 Y`에서 방송된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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