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기간동안 매출은 1,362억원, 순익은 지난 10월 상장한 ‘데브시스터즈’의 회계상 투자이익 인식으로 전분기보다 465% 증가한 119억원을 기록했다.
웹보드 게임 규제 영향이 지난 분기와 유사하게 유지되었으나, 추석 연휴 효과로 PC온라인 게임 매출이 전분기 보다 소폭(2.6%) 늘어난 692억원을 기록했다. 모바일 게임 매출은 일본의 <라인디즈니츠무츠무>의 지속적인 매출 확대와 <우파루사가>, <전설의 돌격대> 등 지난 2분기 후반에 출시한 신작 게임의 매출 증가로 전분기 대비 9.7% 늘어난 49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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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매출을 부문별로 살펴보면 PC 온라인 게임이 59%(692억원), 모바일 게임이 41%(490억원)의 비중을 차지했으며, 지역별로는 국내 매출이 675억원으로 57%, 해외 매출이 507억원으로 43%의 비중을 보였다.
NHN엔터테인먼트 정우진 대표는 “10월부터 <도와줘 잭>, <탑탱크> 등 ‘글로벌 원빌드’ 게임 출시가 본격화 되고 있고, <라인팝2> 등 전략적 플랫폼을 통한 매출 성과도 가시화 되고 있다”면서 “모바일 레이싱게임 <드리프트걸즈>, 액션RPG <크루세이더퀘스트>, <더소울>, <몬스터체이서> 등 10여개의 신작 모바일 게임을 연내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하고,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Cross-Border e-Commerce, 국가간 전자상거래)’ 및 모바일 웹툰 ‘코미코’ 등 북미와 아시아를 겨냥한 신규사업 전개를 본격화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