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가족의 비밀' 김승수, 내연녀에 "심심풀이였어" 독설!! 불륜사진 협박에 '진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족의 비밀` 김승수, 내연녀에 "심심풀이였어" 독설!! 불륜사진 협박에 `진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tvN 일일드라마 `가족의 비밀`에서 김승수가 내연녀 유서진에 독설을 퍼부었다.

    오늘 오전 방송된 `가족의 비밀` 5화에서는 진왕그룹 황태자 고태성(김승수 분)이 극중 내연녀 마홍주(유서진 분)의 오피스텔에 찾아가 관계를 끝내자고 통보했다.

    ADVERTISEMENT


    고태성이 갑작스런 이별 통보와 함께 돈봉투를 쥐어주자 마홍주는 "우리가 함께 한 3년을 휴지통에 버리자고? 이런다고 당신 놔줄 것 같아?!"라며 돈봉투를 찢고 울부짖었다.

    사랑한다는 마홍주의 말에 고태성은 잠시 흔들리는 눈빛을 보였자만, 이내 "당신과 함께 한 시간을 후회해. 내 외로움이 날 사랑하지 않는 아내 탓이라고, 당신을 통해 보상받고 싶어한 내 이기심을 경멸해"라고 독설을 내뱉었다.

    ADVERTISEMENT


    상처를 받은 마홍주가 뺨을 때리자, 고태성은 "나한테 넌 아무 의미 없는 심심풀이였어. 구질구질하게 굴지 마"라며 못을 박고 자리를 떠났다.


    관계를 정리하기 위한 자리였지만, 이를 미행한 태성의 매형 차상민(안정훈 분)은 이 장면을 촬영한 휴대전화 사진으로 태성을 협박했다.


    사진을 내세워 투자 금액을 요구하는 차상민에게 고태성은 멱살을 잡으며 "이깟 사진 백장을 뿌려봐. 진왕에서 살아남으려면, 나 고태성을 뛰어넘으려고 하지 마라"고 으름장을 놨다.

    고태성의 내연관계가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상처를 입은 마홍주는 한정연(신은경 분)에게 태성의 외도 장면이 담긴 양평 별장 사진을 보내 스릴을 더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