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부동산 중개수수료 '최대 절반 인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동산 중개수수료 `최대 절반 인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토교통부가 15년만에 부동산 중개보수 체계 개선안을 11월 4일 확정 발표했습니다.

    이번 개선안엔 매매 6~9억원 구간과 임대차 3~6억원 구간을 신설하고 실제 시장에서 적용되고 있는 0.5%이하, 0.4% 이하 효율을 각각 적용해 중개 수수료를 절반 가까이 인하했습니다.


    아울러 최고가주택 기준을 현행 6억원에서 9억원 이상으로, 임대차는 현행 3억원에서 6억원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되, 요율은 현행수준(매매 0.9% 이내 협의, 임대차 0.8%이내 협의)을 유지했습니다.

    또한 주거용 오피스텔 요율을 신설해 일정설비(입식부엌, 화장실 및 욕실 등)가 있는 85㎡이하의 오피스텔 매매는 0.5% 이하, 임대차는 0.4% 이하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국토부는 오늘 확정·발표한 중개보수요율체계 개선(안)을 올해 말까지 모든 입법절차를 완료해 빠르면 내년 초부터 적용할 계획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