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09.95

  • 77.36
  • 1.40%
코스닥

1,136.83

  • 0.85
  • 0.07%
1/2

10월 월세가격 전월비 0.2% 하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0월 월세가격 전월비 0.2% 하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감정원이 10월 8개시도 월세가격이 전달보다 0.2% 하락했다고 밝혔다.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전세에서 월세 전환이 증가하는 가운데, 수도권은 임대인의 월세선호에 따른 월세 공급 증가로 0.2% 하락했다.


    지방광역시는 공급증가와 수요증가가 혼재하면서 상승에서 보합으로 전환됐다.

    수도권은 서울(-0.2%), 경기(-0.3%), 인천(-0.1%)이 모두 하락했다.


    서울은 강북(-0.2%)지역은 소형주택 중심으로 수요 대비 공급이 증가하면서 가격이 하락했으며, 강남(-0.3%)지역은 소형 연립/다세대의 월세전환 증가로 인한 수급불균형이 지속되며 이번 달 서울의 월세가격은 전월대비 0.2% 하락했다.

    경기도는 임대인의 전세에서 월세전환 및 수급불균형의 영향으로 가격하락이 지속되며 경기는 전월대비 0.3% 하락했다.



    지방광역시의 경우 울산(0.2%)은 가을 이사철 수요와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신규 인구유입으로 인해 가격이 상승했다.

    광주(0.1%)는 대규모 산업단지 근로자의 월세 수요 증가, 대구(0.0%)는 전세가격 비율이 높은 단지를 중심으로 월세수요 증가와 신규주택 공급증가가 혼재하며 보합세를 보였다.


    부산(-0.2%)은 다세대주택과 오피스텔 등의 공급 지속, 대전(-0.1%)은 세종시 인근지역의 지속적인 월세 공급 영향으로 가격이 하락했다.

    주택유형별로는 연립/다세대(-0.2%), 아파트(-0.2%), 오피스텔(-0.2%), 단독(-0.1%) 순으로 하락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