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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적 보유자 수, 7년 사이 급증한 이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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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적 보유자 수, 7년 사이 급증한 이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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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국적 보유자 수가 5435만 명으로 집계됐으며 7년 새 134만 명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법원행정처가 가족관계등록부상 인구통계를 분석한 결과인데, 주민등록상 인구인 5128만5000명보다는 306만명이 많다.

    오늘 (11월1일) 기준 가족관계등록부 인구는 총 5434만6000명으로 호적제도가 폐지된 2007년말 호적인구 5300만6000명에 비해 134만명이 증가했다.


    주민등록상 인구인 5128만5000명보다도 306만명 많다. 그 이유는 재외국민과 주민등록 말소자 등도 포함됐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한민국 국적 보유자 수, 재외국민이 많은가?" "대한민국 국적 보유자 수, 대박" "대한민국 국적 보유자 수, 놀라운데?" "대한민국 국적 보유자 수, 와 많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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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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